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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안 튤립축제, 봄꽃 향기 가득한 사진 명소

형형색색 봄꽃이 만개하는 4월, 마음이 먼저 설렌다. 꽃이 피는 곳을 따라 나서면 그 길의 끝엔 늘 기분 좋은 풍경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국내 봄꽃 축제 중 가장 화려하다는 2025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튤립의 향연 속에서 인생샷도 찍고, 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축제 개요행사명: 2025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기간: 2025년 4월 8일(화) ~ 5월 6일(화)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오후 5시)장소: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400, 코리아플라워파크입장료:성인: 14,000원경로 및 단체: 12,000원청소년 및 어린이: 11,000원36개월 미만 유아: 무료세계 5대 튤립 축제, 그 명성은?태안 튤립축제는 세계 5대 튤립 축제 중 하나로..

카테고리 없음 2025.04.05

봄의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도심의 바쁜 일상에 지칠 때, 한 번쯤은 자연이 가득한 정원 속을 걸어보고 싶어진다. 그럴 때 딱 맞는 장소가 바로 전남 순천에 위치한 ‘순천만 국가정원’이다. 사계절 꽃이 피는 넓은 정원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생태 체험이 가능해 가족, 연인, 혼행족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다.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 순천만순천만 국가정원은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조성된 이후, 2015년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무려 112만㎡(약 34만 평)의 부지 위에 세계 각국의 정원과 계절별 테마 정원이 펼쳐져 있어 단순한 공원이 아닌 정원 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기본 정보 안내위치: 전라남도 순천시 도사동운영 시간:매표: 09:00 ~ 19:00 (야간권은 17:00 ~ 19:..

카테고리 없음 2025.04.05

4월 보성 녹차밭으로 떠난 힐링 여행

도심의 소음과 빠른 일상 속에서 벗어나고 싶은 날, 문득 ‘푸른 자연’이 그리워진다. 그렇게 찾게 된 곳이 바로 전라남도 보성.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밭으로 손꼽히는 보성 녹차밭이다.직접 눈으로 마주한 보성의 풍경은 상상 이상이었다. 계단식으로 펼쳐진 녹차밭은 초록빛 물결처럼 넘실거리고, 그 사이로 난 산책길은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졌다. 이곳에서는 ‘힐링’이라는 단어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진짜 경험이 된다. 대한민국 최대 녹차 재배지, 보성보성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녹차를 생산하는 지역이다. 특히 ‘대한다원’으로 불리는 보성 녹차밭은 영화, 드라마, 광고 촬영지로도 자주 등장해 한 번쯤 본 적 있는 풍경일지도 모른다. 3월 말부터 5월 사이에는 연둣빛의 새순이 피어나고,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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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다녀온 대전 한밭수목원

아이랑 주말에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찾았다. 그렇게 찾아간 곳이 바로 대전 한밭수목원. 도심 한가운데 있지만,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한밭수목원은 입장료가 무료이고,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이날은 아침 일찍 도착해 사람도 많지 않고, 여유롭게 꽃 구경과 산책을 즐길 수 있었다.도심 속에서 만나는 초록 힐링 공간한밭수목원은 동원, 서원, 열대식물원 세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의 테마와 분위기가 다르다. 길이 평탄하고 잘 정비되어 있어 유모차나 어린아이와 함께 걷기에도 불편함이 없다.4월은 봄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 벚꽃과 튤립, 철쭉이 곳곳에 피어 있어 걷는 내내 눈이 즐겁다. 아이도 꽃..

카테고리 없음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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